아들의 자작 피젯 스피너

아들 녀석이 피젯 스피너를 엄청 좋아합니다.
얼마전부터 유투브를 보더니 패트병 뚜껑을 모읍니다.
토요일 아침부터 패트병 뚜껑과 글루건을 챙겨 놓고 유투브를 봅니다.



구멍 뚫기와 무게 중심 잡는 부분은 제게 도움을 받고 만들었습니다.
어설프지만 돌아간다는..
그럴싸한 피젯 스피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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