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약 12년을 서버 프로그래머로 일을 하면서 면접을 통해 입사한것은 세번이었습니다. 대부분 지인 추천, 팀 이직이었죠.
신입 면접이후 두번째 면접으로 입사한 회사에서 만남 팀원들을(지금은 모두 그 회사에서 퇴사한...) 오늘 만났습니다.  멋도 모르고 다닌 첫 회사와는 달리 어느정도의 경렉을 갖고 저 스스로 면접을 통해 입사하여 만난 첫 사람들이기에 저 나름 각별한 사람들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런 사람들을 만나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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